I AM THAT-- 마하라지
질문: 고통은 받어들일 수 없습니다.
마하라지: 왜 안 됩니까? 시도해 보기는 했습니까? 시도해 보십시오. 그러면 고통속에서도 쾌락에서는 나올 수 없는 기쁨이 있다는 것을 발견할 것입니다.
고통을 받아들이면 쾌락을 받아들일 때보다 더 깊이 들어갈수 있다는 단순한 이유 때문에도 그렇습니다. 개인적 자아는 그 본성상 부단히 쾌락을 추구하고 고통을 회피합니다. 이러한 패턴을 종식시키는 것이 자아를 종식시키는 것입니다. 욕망과 두려움을 가진 자아를 종식시키면 그대 자신의 진정한 성품, 곧 모든 행복과 평안의 근원으로 돌아갈 수 있게 됩니다. 쾌락에 대한 끝없는 욕망은 내면의 무시간적 조화성이 반사되는 것입니다. 누구나 관찰해 보면 알 수 있는 사실이지만, 쾌락과 고통간의 갈등은 선택과 결정을 요구하고, 우리는 그런 갈등에 사로잡혀 있을 때만 자기를 의식하게 됩니다. 분노는 욕망과 두려움 간의 이러한 충돌에서 야기되는데, 이 분노는 삶의 건전성을 크게 파괴하는 요인입니다. 고통을 그ㅜ본래의 의미, 즉 어떤 교훈과 경고로 받아들이면서 그것을 깊이 응시하고 마음에 새길 때, 고통과 쾌락 사이의 분리가 분쇄되고 둘 다 경험으로 됩니다.-- 저항할 때는 고통스럽고 받아들일 때는 즐거운.
(2026. 4.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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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ccessgr.with (75) 2 days ag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