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727

in #kryesterday

역사를 잘 알아야 한다.
세상의 역사든, 나의 역사든.

객관적인 시각으로 바라볼 수 있어야 적재적소에 대응할 수 있는 것 같다.

처음에는 모르는 것 투성이였지만,
조금씩 세상을 바라보는 시야가 선명해지고 있는 것 같다!

가야 할 길이 멀다고
시작도 전에 지치지 말고,

하루하루 주어진 시간을 즐기며
꾸준히 나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