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관악산 학바위능선-3 용머리바위View the full contextrideg (79)in #kr • 3 days ago 목숨거는 일도 젊을때 하는거 같습니다. 그 젊음이 가끔 부럽기도 하지만 목숨은 하나뿐이니 저도 어디에 걸고 싶지 않습니다. 용머리 바위가 제눈에는 거북이 처럼 보이네요. ㅎㅎ
거북바위도 괜찮아 보입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