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보리행론 샨띠데바 지음 청진스님 옳김

in #kr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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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방의 허공에 가득한 중생
그들을 번뇌에서 '해방시키리라'고
서원을 세운 나 자신도
여태가지 번뇌에서 벗어나지 못했고

내 한계도 알지 못하면서
그와 같이 말하면 미친 자가 아닌지요.
그러므로 번뇌를 쳐부수는 것에
저는 항상 불퇴전으로 임하겠습니다.

2026년7월24일

미안합니다 사랑합니다 용서하세요 덕분입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