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 이야기jjy (83)in #steemzzang • 7 hours ago 연분홍 접시꽃이 핀다. 연분홍꽃은 사랑을 시작 할 준비가 되어 있다는 의미로 전한다고 하는데 이상하게도 장미보다 접시꽃을 보면 이 말이 떠오른다. ‘이 어둠이 다하고 새로운 새벽이 오는 순간까지 나는 당신의 손을 잡고 당신 곁에 영원히 있습니다.’ 이토록 절절했던 싯귀가 아직도 남아있기 때문이 아닐까 #zzan #steem #steemit #atomy #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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