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omyUnmoderated tagAll postsExplore CommunitiesTrending CommunitiesNewcomers' CommunitySteemitCryptoAcademySteemit Feedbackআমার বাংলা ব্লগSteem AllianceKorea • 한국 • KR • KOSTEEM CN/中文AVLE 일상Beauty of CreativityTron Fan ClubComunidad LatinaSteem For Lifestyle#atomyTrendingHotNewPayoutsMutedcjsdns (90)in #zzan • 20 hours ago울타리가 만드는 피할수 없는 잠재의식이번 여행의 첫 번째 목적지였던 '하늘아래 게스트하우스'에서 2박을 하고 나왔다. 그곳에서의 반가웠던 추억은 나중에 나눌 기회가 있을 것이다. 지금은 오늘 만날 사람을 찾아 버스로 이동하는 중이다. 오늘의…dodoim (87)in #steem • 13 hours ago공주의 밤꽃하얀 눈꽃처럼 산자락을 덮은 밤꽃 초여름 바람에 흔들리는 밤꽃의 은은한 물결 진한 향기로 가득 채우는꽃 수천개의 작은 꽃들이 모여 만든 하얀 구름같은 밤꽃cjsdns (90)in #zzan • 2 days ago공동체을 살리는 방법이 뭘까?세상에 공동체 아닌 것은 없다. 크든 작든, 좋든 싫든 사람은 형태만 달리한 채 무수한 공동체 속에서 살아간다. 난 아니라고 부정하는 이가 있을지 몰라도, 결국 인간은 타인이라는 벽돌이 맞물려 만든 지붕 아래서만…dodoim (87)in #steem • yesterday옥수수저 옥수수 먹을수 있을까? 돌밭에 심어 놓은 옥수수 거름을 주었더니 조금씩 커 간다 언제나 클까 파트너 님들 간식 거리는 나와야 되는데...cjsdns (90)in #zzan • 2 days ago이방인으로 하룻밤을 지내 봤다.어제 저녁 8시쯤 이곳에 도착했다. 숙소까지 걸어서 갔다. 그러려고 왔으니 그래 봤다. 10시가 넘어 도착했나 보다. 샤워하고 그냥 골아 떨어진듯 깨어 보니 한시가 넘었다. 날이 바뀌기 전에 해야 할데…jjy (83)in #steemzzang • 15 hours ago詩 · 든 · 손빗방울들은 생각이 많다 어디로 갈까 언제쯤이 좋을까 비바람이 지나가다 빌딩 모서리에 부딪쳤다 힘을 잃은 빗방울이 떨어진다 다시 바람이 옷자락을 여미고 길을 잡는다 산마루에 걸렸다 허리가…steemzzang (83)in #zzan • 17 hours ago점심은 뭘먹지 했는데오다보니 때가 되었다. 오늘 목적지가 2키로 정도 남은 거 같은데 12시 반이 넘었다. 점심 시간이다. 대평리 버스종점에서 내리니 완전 시골 동네다. 뭘먹지 생각하며 두리번 거리며 찾는데 마침 식당이 몇개…dodoim (87)in #steem • 2 days ago친구들과 점심숯불위에서 지글지글 익어 간다 호수 한바퀴를 돌고나니2시간 걸렸다 배도 출출하고 맛있는 소고기를 먹는 날 인생 뭐 있어 하면 맛난것을 먹자며 친구들은 하나 같이 모임 돈을 쓰자며 한 목소리를 한다.…vv2 (80)in #zzan • 13 hours ago귤이게 귤 나무 많이도 달렸다. 올 겨울 귤 많이 먹어야겠다. 하우스 귤은 지금 제법 크던데...lee1004 (80)in #steemzzang • 8 hours ago건강한밥상(2026.6.12)bbn1 (80)in #zzan • 19 hours ago스팀으로 즐겁게 놀고 행복한 부자가 되자.꿈 한 조각 베어 물고 스팀의 바다를 즐겁게 서핑한다. 스팀 우리의 세상에서 행복한 부자를 꿈꾸며 오늘도 함께 걷는다.cjsdns (90)in #steem • 3 days ago나들이 쉽지 않다.나들이 한 번 나서기가 참으로 쉽지 않다. 집안의 문턱을 넘어 멀리 가본 지가 벌써 2년이 훌쩍 넘었다. 2024년 2월, 한 달 일정으로 인도네시아로 향했던 길이 기억에 선하다. 자식 걱정 마라던 아버지가…jjy (83)in #steemzzang • yesterday소설에 깃든 詩 - 박경리/ 토지 144.박경리 선생님의 토지를 읽다보면 그 방대함과 등장인물들이 태생적이라 할 가난과 한에서 벗어나려 할수록 조여들던 질곡과 아침이슬처럼 사라지던 영화와 권세의 덧없음이 씨실과 날실처럼 서로의 삶을 교차하고…bbn1 (80)in #zzan • yesterday스팀으로 즐겁게 놀고 행복한 부자가 되자.누군가 스팀으로 즐겁게 놀고 행복한 부자가 되겠다는 꿈을 꾼다면 응원을 하자. 우라 모두...vv2 (80)in #zzan • yesterday특별한 돼지고기먹었다. 특별한 돼지고기 연금법사의 대접으로...cjsdns (90)in #zzan • 4 days ago그냥 이 생각 저 생각하며...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곳은 어디일까? 먼 우주를 돌고 돌아도 결국 답은 우리가 발을 디디고 서 있는 바로 여기, 지구일 거 같다. 천국이 여기 말고 또 어디에 있을까 싶다. 우연인지 필연인지 모르나…steemzzang (83)in #zzan • 2 days ago편안한 바람이 되기를...주인 없는 그네에 햇살만 시리게 내려 있다. 찾아오지 않을 발자국 마당을 서성이게 한다. 무거움 내려놓는 편안한 바람이 되기를...lee1004 (80)in #steemzzang • yesterday공주밤꽃(2026.6.113)온천지 밤꽃이 장관을 이루네요dodoim (87)in #steem • 3 days ago엿엿 먹어라 욕이지요 엿 먹자 달달한 맛 임플란트 이를 번쩍 들어 올려요 가평엿 ㅎㅎㅎ 맛나요 옛 생각 나는 엿anfcjfja (77)in #zzan • 9 hours ago이런 길을 걸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