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시간들

in #steemzzang9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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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모여서
좋아하는 음악 들으며 얘기를 하기로했다.
그러면서도 차일피일 미루고 지나갔다.

꽃 피는 봄이 오면 모이자여름에는 더우니까 시원해 지면
그러다 겨울이 오면 너무 추우니까

그렇게 흘려 보내는 사이
하나 둘 떠나갔다.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