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령포

in #steemzzang4 days ago (edi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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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해전 가을이 오는 길목을 지나
우리도 그곳에 있었다.

그런데
스크린을 통해 보는 그곳은
내가 보지 못한 것으로 가득했다.

물론 계절이 다르기는 했지만
카메라 앵글과 배우들의 연기가
신비로움을 자아내기에 충분했다.

청령포
그 이름이 새롭게 새겨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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