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엄마
몇일전부터 고집이 세지고 기저기를 풀어 만져서 눈병이 나서 눈을 못뜨서 항생제 안약을 처방받아서 나았다
손을 묶어 놓았다 오늘 아침에는 풀어 드렸다 이빨도 못끼우시고 눈도 힘없고 몸도 차가워서 걱정하며 식사 준비해서 먹여드렸다 힘들게 다드시고 포도도 드시고 주무셨다 에어컨도 켜두고 일갔다 왔는데 정신도 맑아졌고 몸도 따뜻해졌다 저녁도 맛있게 쩝쩝거리며 드셨다
몇일전부터 고집이 세지고 기저기를 풀어 만져서 눈병이 나서 눈을 못뜨서 항생제 안약을 처방받아서 나았다
손을 묶어 놓았다 오늘 아침에는 풀어 드렸다 이빨도 못끼우시고 눈도 힘없고 몸도 차가워서 걱정하며 식사 준비해서 먹여드렸다 힘들게 다드시고 포도도 드시고 주무셨다 에어컨도 켜두고 일갔다 왔는데 정신도 맑아졌고 몸도 따뜻해졌다 저녁도 맛있게 쩝쩝거리며 드셨다
Thank you for sharing on steem! I'm witness fuli, and I've given you a free upvote. If you'd like to support me, please consider voting at https://steemitwallet.com/~witnesses 🌟
컨디션이 안 좋은 날이 있으시군요.
올해 연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