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엄마

in #zzan9 hours ago

몇일전부터 고집이 세지고 기저기를 풀어 만져서 눈병이 나서 눈을 못뜨서 항생제 안약을 처방받아서 나았다
손을 묶어 놓았다 오늘 아침에는 풀어 드렸다 이빨도 못끼우시고 눈도 힘없고 몸도 차가워서 걱정하며 식사 준비해서 먹여드렸다 힘들게 다드시고 포도도 드시고 주무셨다 에어컨도 켜두고 일갔다 왔는데 정신도 맑아졌고 몸도 따뜻해졌다 저녁도 맛있게 쩝쩝거리며 드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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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디션이 안 좋은 날이 있으시군요.
올해 연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