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에 이는 내 생각

in atomy13 hours ago (edited)

image.png
image.png

어제의 기억을 가져왔다.
그리고 생각을 연장해 본다.
버킷리스트보다 더 간절한 건 뭐지 버킷리스트는 하면 좋고 못하면 그만이다.
그러나 그보다 더 간절한 것은 반드시 이루어야 하는 것이다.
이 세상에 태어난 사명인지도 모르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그게 뭐지
있기는 한 거 같은데 막연한 거 같기도 하고
그렇다고 막연하다고 말할 수도 없는 그것 어쩌면 목에 걸린 가시 같은 것이 아닐까 싶다.
반드시 빼내기는 해야 하는데 맘대로 안 되는 그렇다고 누구의 도움을 기대하기도 어려운 그런 환경이 지금의 나인 거 같다.

여하튼 그렇다.
그래도 굳이 이야기를 한다면 스팀의 부활이다.
아니 죽은 게 아니니 부활이 아니라 부흥이다.
그러면 하고 싶었던 것 대부분을 이룰 수 있다.
그렇지만 그것을 위해서는 늘 생각했던 것이 있다.
그것이 스팀의 가치를 막연하게 올라가기를 기다리는 게 아니라 정말 많이 쓰이게 해서 여기저기 쓰임새의 구조를 만들고 늘려가는 것이다.

그래서 나는 늘 생각하는 게 애터미 비즈니스와 스팀 생태계를 연계하여 서로의 시너지 효과를 이끌어 내는 것이다.
그런데 스팀의 가격이 이처럼 무참히 짓밟히듯 내려가니 더욱 어려운 가시 밭길이구나 싶다.
그렇지만 포기할 수 없는 길이다.
반드시 헤쳐 나가야 한다.
그래서 스팀의 가치 제고는 물론 애터미 비즈니스 더 나가서는 네트워크 마케팅은 물론 다른 비즈니스에서도 스팀블록체인이 활용되기를 기대한다.

난 생각한다.
스팀에 대해 문제가 뭔가 물어보면 고래에게 집중되는 보상이나 토큰의 무한 발행이 된다는 것이 리스크 중에 큰 부분을 차지한다고들 말하는데 그게 반드시 맞는 말은 아니다.
고래가 불순한 생각으로 위함 부담을 안고 투자를 늘려 가는 것은 아니다.
고래들은 대부분 스팀의 미래 지향적인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투자를 하는 것이다.

세상에 장담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백 퍼센트 확실한 것도 없다.
그러나 나는 여전히 스팀의 미래를 밝게 보기에 스팀을 부여잡고 있고 더 투자를 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고자 어떻게 하면 더 투자를 할 수 있지 생각을 하며 그 방법과 길을 만들어 가려 노력한다.

그렇다고 투자를 권하는 말은 아니다.
내가 그렇게 생각한다는 말이다.
버킷리스트에 담는 것보다 더 소중한 것이 뭔가를 이야기하다 보니 이런 이야기가 나온다.
나는 특별히 신앙을 가지고 있지는 않다.
그러나 요즘 내 마음에 간절한 것은 후일을 도모할 수 있게 스팀을 더 구매할 수 있게 해 주던지 아니면 못 사도 좋으니 가격이 올라가면 좋겠다는 간절한 바람뿐이다.

내 남은 인생을 의미 있게 살거나 의미 있는 일을 하려면 그중 하나가 스팀을 통해서란 생각이다. 더불어 스팀이 세상의 많은 사람들에게 행복한 도구가 되기를 바라는 바다.

감사합니다.

2026/08/04
천운

Sort:  

Upvoted! Thank you for supporting witness @jswit.

This post has been upvoted by @italygame witness curation trail


If you like our work and want to support us, please consider to approve our witness




CLICK HERE 👇

Come and visit Italy Communi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