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수확 옥수수를 가지고 엄마를 뵈러 갔다.steemzzang (83)in #steem • 16 hours ago 엄마 생각날 때마다 옥수수 밭에 갔다. 그 옥수수 여물어 첫 수확을 하니 마음은 벌써 엄마 계신 곳으로 달린다. "올해 첫 수확이에요, 엄마." 마당의 큰 멍석 위에 나란히 앉아 호호 불며 먹던 옥수수 그 따스한 온기가 그리워 눈물 맺힌다. 엄마 마음처럼 꽉 찬 찰옥수수 가장 먼저 드리고 싶어 마음이 먼저 달려간다. 급한 마음에 문을 열면 올 줄 알았다며 엷게 웃고 계시다. #steemit #atomy #steemzzang #zzan #globalatomy #atomybusiness #busi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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