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내가 뭘하는 거지...View the full contextdozam (74)in #zzan • 14 hours ago 그게 그렇게 된 사연이군요? 고생은 남 시키고 생색은 그들이 챙긴….
말이 조심스럽습니다.
그런 사람들일수록 남의 말에 귀를 쫑긋 하고 있으니 오해사기 쉽고, 오해는 기다렸다는 듯 며느리밑씻개로 자랍니다.
그럼 더 긁히게 되고 하니 언제나 조심스럽습니다.
여하튼 일은 어려움 나누는 의미에서 같이하고
생색은 남들 힘들까 희생정신 발휘하여 혼자 다 내는 사람들 보면 안타깝다 이런 이야기입니다.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위안하거나 다행인 것은 과실은 시스템적으로 공유가 되니 그나마 위안을 삼을 수 있다 이런 생각입니다.
인생 정말 재미있습니다.
무더위에 건강 잘 지키세요.
감사합니다.